오늘 서코 다녀왔습니다..
친구를 꼬셔서 (차비를 대준다고 하면서 흐흐) 끌고서 서울 가서... 남부 터미널에서 라그님 만난후.. 처음에는 저분이 맞나..하고 망설이다가... 딱 보시더니..알아 보시던... 일딴은 남부터미널 역에서 양재역으로 간후 AT 센터 까지 걸어서... 한참 후에 도착했져..가서... 줄서서 입장권 사는데 줄서서 기다리고... 들어가서 3번인가? 4번인가? 돌은후.. 이것 저것 구입하고.. 저랑 친구 넘이 지출이 심했습니다.... 라그님께서는 별로 안 구입하시고... 그후.. 점심 먹으러 남부 터미널 쪽에 가서..KFC 가서 저랑 친구는 치킨징거버거 세트인 가 먹고... 라그님께서는.. 치킨홈팩을 .. 덜덜덜... 아무튼 그후..국전 가서 라그님께서는 CD-R 과 DVD-R 을 구입 하시고 저는 마침... 마우스가 맛이가려고 하던참에 잘됬다 해서..마우스 한개를 구입 하고... 그후 밖으로 나와서 교보 문고로 가자 해서.. 강남역으로 간후...걸어서 쭈욱...교보문고 까지 가서..라그님 구입 하실꺼 구입 하고.. 저도 가서 꾀나 또..질러준(??)..  그후.. 다시 전철 탄후.. 저희는 내려야 해서 잘가시라고 말씀 드리고 그후 저랑 친구는..평택으로 가는 직행을 탄후... 평택에 도착... 그다음..저는 평택에서 다시.. 70번을 탄후.. 안성 한경대 앞에 도착 후.. 집에 들어왔습니다..... 어찌되었던 오늘 하루는 지출이 심한 하루였습니다..얼마전 생일 파티 때도 8만원 썻는데..바로 몇일 만에 .... 4만원 이상 쓴.... 친구도..4만원 이상 깨지고... 우하하하... 이번달 적자 입니다 -_-.... 아아...돈을 아껴야 하는데 Orz... 이제 지른 물품을 공개 !!.... 폰 이 오래되서 화질이 안좋습니다..;ㅁ;b

위에 4개 사진들은 누르시면은 커집니다...
바텐더 4권 ,네기마 16권 ,여신님 34권, 회지4개 ,달력2개 ,열혈강호42권,타로카드,아리스 액정클리너
그리고 !!! 여기서 제일 주역인 친구랑 같이 구우얼굴에 끌려서 구입한 !! 구우쿠션베개!!!
여기서 센스 없게 블로그 광고 하기 흐흐흐.. http://pes163.tistory.com/ 아무것도 없지만 놀러오세유~
그럼 구우 베개 공개를 (??)
 
Posted by 아리군

요즘 재미있게 보고있는 십이전지 폭렬 에트레인저 입니다..
흐흐흐.. 옛날 기억이 나서 참 좋아유~
Posted by 아리군
아시란이란 새로운 삶

2100년 1월1일

어두운 방안에 컴퓨터 스크린이 하나 켜져 잇고 그 앞에 한 사람이 앉아서 스크린에

떠오르는 자신의 은행 잔고를 보고 있었다.

“입금 됐다”

그가 던진 한마디 그리고 그는 방구석에 잇는 캡슐로 들어 갔다

그는 게임에서 번 돈이나 아이템을 현금으로 교환하는 어둠의 게이머 이었다

그중에서도 유명하기로 소문난 ‘아시란’이란 아이디의 유저는 게임에서나

손꼽히는 엄청난 게이머 이었다

그리고 지금 그가 new life에 도전 하고 있다.


“여 아시란 드디어 접속 하냐 한참 기다렸다.”

“입금이 오래 걸렸어 그보다 바젤아 블러드랑 에들 어디갓냐?”

“응 블르드는 잠시 물약하고 소모품들 가지러갔고 레이건 하고 카이로스는 아직.”

“이것들 시간좀 맞춰서 들어오지 매일 늦어”

“그러게 말이다”

new life세상 카오스대륙에 라하긴제국 로긴 성 구석의 한 작은 주점에서 한 사내는

준수한 외모와 갈색 머리를 가진 한 청년과 검은 흑발에 조금 날카로운 외모를

가지고 긴 머리를 한 청년들이 예기를 나누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이야기중 가장 주목해야 할 것이 한사내의 이름 이었다

그리고 검은 머리의 청년이 주변을 둘러보고 작은 소리로 옆에 남자에게 말을 걸었다

“아이디 는 큰소리로 말하자 말라고 헸잖아!”

“ㅋㅋ 전부 NPC야 걱정 하지 마”

“……. 그래? 그럼 됐고”

그때 문을 열고 붉은 스포츠머리에 선한 눈매를 가지고 항상 입에 미소를 머금고

있는 듯 아주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잇는 청년이 들어 왔다

그리곤 아시란 일행 한태 걸어가 말을 걸었다

“소모품하고 물약 다 챙겨 왔다”

“그래? 그럼 이재 카이로스랑 레이건만 기다렷다가 사냥 가야것다”

붉은 머리 청년의 말에 바젤이란 남자가 대답을 했다 그들의 예기로 봣을때 붉은

머리 남자는 블러드 라고 불리는 청년인거 같았다

그리고 잠시 뒤 백발의 긴 머리와 검은 피부를 가진 다크 엘프와 역시 백발의 짧은

머리와 덩치가 큰 청년이 들어 왔다 그들 역시 아시란 일행에게 다가 갔다.

아시란 일행이 그들에게 먼저 말을 걸었다

“늦었다 카이로스, 레이건 형”

“그럴 수도 잇지머~~ ㅎㅎ”

“3분밖에 안 늦었다.”

처음 아시란에 말에 답한 사람이 다크엘프였고 두 번째로 말한 사람이 덩치가 큰

남자 이었다

“그보다 레이건 형 일은 잘됐어?”

“그래 잘됐어 이재 모두 이 new life에만 전념하자”

바젤의 말에 다크 엘프가 답을 했다

“후~ 그래 우리 여기에 모든 걸 걸자 다들 파이팅 한번 할까?”

“O. K”

“우리의 새로운 생명을 위하여!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세상을 위하여!!”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바젤의 말에 모두 손을 모아 파이팅을 외쳤다

Posted by 아리군

New Life

프롤로그



우리는 언재나 새로운 생활을 꿈꾼다.

지금 현재의 생활보다 더 낳은 그리고 새로운 생활을…….


서기 2099년 우리는 드디어 새로운 생활을 살 기회가 왔다

new life (주)판타지의 야심작 그리고 세계 최초이자 최고의 가상현실 온라인 게임

그것이 드디어 완성되어 세계 게임시장의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가상현실은 군사적으로는 어느 정도 쓰였지만 그 비용 면에서 너무 엄청난 게임을

만들 엄두를 못 내고 잇던 것이다 실상 만든다 하더라고 엄청난 켑슐값이 문제 이었다. 그러나 (주)판타지 에서는 가상현실 캡슐을 보안하고 새로운 신 가상 캡슐을 완성

엄청난 비용 절감을 주었다 이것은 2059년 세계통일 이후의 잠잠하던 세계가

시 한번 엄청난 파란을  일으킨 사건이 되었다

그리고 new life 의 오픈날 12월30일을 기다리며 세계는 들끓고 있었다. new life는

클로즈 베타 100명을 뽑아서 다섯 달 동안 베타를 하였고 그 베타 유저들은

베타 떼의 캐릭터를 그대로 가지고 오픈베타를 하게 되었다


지구가 하나의 나라로 통일된 이후 우리는 제3차대전 때의 못쓰는 땅을 버릴 수밖에

없었다. 가장 큰이유로 방사능의 유출 전쟁 당시 가장먼저 공격당한 곳이 발전소와

핵폭탄이 잇는 곳들이었다. 그로 인해 거의 대부분의 땅이 소실되어서 지금 현재

인간이 살 수 잇는 환경이 되는 장소는 예전에 한국이라고 불리던 곳과 (지금은

한국시가 되었다)일본(현재 일본 시), 필리핀, 등을 포함해서 24개의 전쟁에 참여

하지 않은 곳들뿐이었다 그리고 그중 가장 번화한 곳은 놀랍게도 한국과 일본 현재

가장 강력하고 큰 국력을 자랑 하는 나라가 되었다 그리고 한국의 중심가 서울

에서는 지금 커다란 인파가 모여서 빌딩마다 달려 잇는 대형 스크린을 통해서

동영상이 나오고 있었다.

 

처음에서 북을 치는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잠시 뒤 검은 화면이 점점 밝아지면서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기 시작 했다 그리고 나타난 스크린의 화면에는 아주 넓은

초원에 초록색 괴물들과 인간들의 혈투가 벌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영상을 보는

모든 이들이 영화의 한 장면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화면이 검게 되면서 하얀 글씨가

새겨져 나왔다

“New Life 당신에게 새로운 생명이 주어집니다. 다시 한번 새롭게 살아 보십시오

(주)판타지”

그렇게 영상은 끝이 났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감동 했다 과연 저것이 무엇일까

그리고 몇몇 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엄청난 기대감에 부풀기 시작 했다 그리고 모두가

각자 자신의 길로 다시 움직일 때 한사람은 전혀 움직이지 않고 이미 꺼져 버린

스크린을 보고 있었다.

“이것이 내 인생인가? 여태껏 살아온 인생을 다시 살아보라고? 좋아 내 인생은 이미

망했지만 앞으로 아시란 의 인생은 파란만장 하게 살아 주지 크크크크크크”

Posted by 아리군

* Sculptor
                ( 조각가 )

"으윽…. 쿨럭쿨럭…."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왔다.
"끄응…."
정신이 들자마자 보이는 것은 꽤 넓어 보이는 방안 가득히 퍼져있는 담배 연기였다.예전. 아니, 지금도 담배하고는 가까이 하지 않는 나로써는, 숨쉬기 조차 힘든 환경이었기 때문에 담배연기의 근원지를 찾아 눈길을 보냈다. 그 때, 내 눈앞에 담배연기의 근원지가 보였다.
"이상원…."
"어? 깼냐?"
"……."
"……."
예전과 전혀 다른 분위기. 슬퍼보인다랄까, 삶에 지쳤다랄까…. 그런 분위기가 이상원의 주위에서 느껴졌다.
"…어떻게 지낸거냐."
"알꺼없잖아."
"그런건가?"
"……."
한 순간의 적막. 이상원은 옛날을 회상하는 듯이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다. 간간히 쉬는한숨도 그의 삶이 얼마나 치열했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
"너와 은미가 떠난 후, 힘들었다."
"……."
"아니, 떠난 건 너 하나인가?"
"……."
"후우…. 너에게 해 줄 말이 있다. '은미' 말인데…. 살아있다."
"……!"
순간 내 귓가를 의심했다. 몇 년전에 죽었다고 알려진, 아니 죽었던 '은미'가 살아있다는 그의 말. 믿을 수 없었다. 다른 사람도 아닌 그녀를 죽음으로 몰게한 '이상원'의 말이니까.
"믿기 힘들겠지. 세상 사람 모두가 '은미'가 죽은걸로 알고 있으니까. 심지어는 그녀의 부모님들 까지도."
"네놈 말을 어떻게 믿지?"
"입이 거칠어졌더군. 너 말야. 예전엔 착하…."
"닥쳐. 내 물음에나 대답하란 말이다."
그는 입에 물고 있던 담배 꽁초를 재털이에 비벼 끈뒤, 천천히 일어나 방 안의 작은 창문들 과 방문을 열었다. 그리고는 손을 휘저으며 환기를 시키기 시작했다.
"나를 어떻게 믿냐고? 너도 알잖아. 납득을 못할 뿐이지. 그녀가 죽었다는 소식을 알린것도, 그녀가 사고로 죽었다고 진술한 것도 나다.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럼…. 네놈의 거짓말이었다는 거냐?"
"그래…."
아직 겨울이라 그런지 약간의 한기가 방안을 맴돌기 시작했다. 이상원은 의자에 걸쳐져 있던 점퍼를 걸친뒤 자신이 앉아있던 의자에 털썩 앉았다.
"그녀는 지금 현실에 없을 뿐이지."
"현실에 없다고?"
"믿지 못하겠지만 '은미'는 지금 '페라' 안에 있다."
"페...라?"
페라. 그것은 대기업 (주) 페라 에서 만든 세계 최고의 가상현실 게임이다. 1992년 부터 비밀리에 군사용으로 쓰이던 '가상현실'이라는 시스템을 이용, 18년 동안 여러번의 비공식 테스트를 하며 만들어낸 최초이자 최고의 가상현실 게임. 현재 2015년에도아직까지 가상현실이라는 게임은 페라 하나였다.
"그녀가…. 게임에 있다고?"
"그래. 설명해 주지. 모든 진실을…."
그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말은 나를 충격에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Posted by 아리군

* Sculptor
                (조각가)
" 아하..! 이러시면 안된데도요!"
"나오라고!! 이상원!! 이 개자식아!!"
[ (주) 페라 ]
대한민국에서 제일 주목 받고 있는 기업이며, 대기업 이라는 이름에 맞게, 엄청난 크기의 건물들과 엄청난 인원의 직원들을 수용하고 있다. 한 눈에 봐도 깔끔해 보이는 건물들 사이로 아침부터 한 상거지 꼴의 남자가 소리치고 있었다. 그가 소리치고 있는 이름은 놀랍 게도 페라의 사장. 이상원 이었다.
"내가 왔다!! 이상원!! 쿨럭…쿨럭…."
"아나, 이 사람이 미쳤나…. 어이들, 이리와서 이 사람좀 치워!"
"예!"
한 눈에도 건장한 체력을 자랑하는 남자 3명이 그에게 걸어왔다. 그들의 기세에 움찔한 듯한 그는 자신의 오른손에 쥐어있는 작은 조각칼을 급히 휘둘렀다.
"어엇!!"
"이사람이…! 보자보자 하니까!"
"꺼져!! 이상원 나오라고!! 이상원 이 개자…."
"그만 두게"
위협용인지, 본능적인 자기보호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광기어린 눈빛으로 조각칼을 휘둘르던 그의 움직임이 멈추었다. 그의 귓가에 들린 목소리가 왠지 낯설었기 때문이었다.
"그만 하면 됬네. 자, 무슨 일인지 물어봐도 되는가? 너는 누구지?"
"…이상원?"
"그래, 내가 이상원일세. 무슨…?"
"죽여버리겠어!!"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공격. 예리하게 다듬어진 듯한 조각칼이 순식간에 이상원의 목덜미로 날아갔다. 조각칼을 날린 그 조차도 놀란 표정이었다. 한 순간 공기가 찢어지는 듯한 소리가 나며 이상원의 목을 노리고 날아간 조각칼이 박히는 상황을 예상하며 사람들은 고개를 돌렸다.
팍!!
하지만, 그 후에 난 소리는 사람의 살에 칼이 박히는 소리가 아닌, 단단한 벽에 박히는 소리였다.
놀랍게도 그 잠깐 사이에 날아간 조각칼을 쉽게 피한 이상원이었다.
"휴우…. 놀랐네. 그래, 요즘 세상에 암살기도 인가?"
암살위협을 당한 사람치고는 단순한 호기심의 질문이었다. 주위에 멀뚱히 서있던 사람들은 '암살'이라는 말이 나올때 부터 조각칼을 날린 그를 잡아 땅에 내려쳤고, 그는 차가운 바닥에 몸을 처박힐 수 밖에 없었다.
"쿨럭…쿨럭…. 예상은 했지만, 너무 허망하군"
"계획된 암살이라는 거냐? 경비원 그자의 얼굴을 들어주십시요."
"예!"
경비원은 재빠른 동작으로 바닥에 쓰러져있는 그의 얼굴을 들어올렸다. 그 때였다. 페라의 사장 '이상원'의 얼굴이 굳은 것은.
"큭큭큭…. 왜? 우수워? 3년동안 연락없다가, 네놈 목숨을 노리면서 나타난 내가 우숩냔 말이다!"
"……살아 있었던거냐?"
"궁금해? 내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네놈이…. 네놈이 은미만 그렇게 만들지 않았어도…!"
"닥쳐!! 그건 은미의 선택이었다!"
"미친거냐!! 세상에 죽는걸 선택하는 사람이 어딨냐는 거다!!"
퍽!!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그가 고개를 들고 '이상원'에게 소리칠때 그의 뒷통수를 후려친것은. 점점 정신의 끈을 놓아가는 그의 귓가에 작은 이상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은미는 죽지 않았다. 살아있어."

Posted by 아리군
* Sculptor
                ( 조각가 )

사각... 사각...
30대 정도 되었을까.. 햇빛조차 들어오지 않는 작은 방 안 구석에서 묵묵히 나무만
깎고 있는 그의 눈동자는 초점이 사라져있었다. 가구조차 없이 곰팡이만 피어있는 벽
에 소리가 울리며 공허함을 더욱 느끼게 했다. 오랜 시간 손만 움직이던 그의 움직임이
멈추었다.
"……."
작은 여인의 형상. 그가 깎고 있던 목각인형의 정체다. 이미 그와 같은 인형을 여러개
아니, 수십개를 만들었는지 그의 주위에는 같은 모양의 목각인형들이 너부러져 있었다.
"이렇게.. 이렇게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하는데……."
툭... 드르륵..
그의 손에서 빠져나온 목각인형이 방 구석쪽으로 굴러갔다. 그는 초점이 사라진 눈동
자로 다시 깎을 나무를 찾는듯이 손을 휘둘렀다. 그러던 그의 손에 잡힌건 한장의 사진
이었다.
"……."
사진을 들어올린 그의 손이 떨려왔다. 그 사진 속에는 그가 깎던 목각인형과 똑같이 생
긴 여인이 활짝 웃고 있었고, 그녀의 옆에는 현재 그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남자가 서 있었다. 그리고...
으득...!
그와 그녀가 서있는 바로 옆에는 한 남자가 서 있었다.
"개...새끼"
그녀를 세상과 등지게 만든 사람.
"개..새끼...흐...흐흑... 죽여... 죽여버릴것이다.. 으아아악!!"
그에게 남은 유일한 삶의 목적.
그를 죽여야 자신도 편히 죽을 수 있다.
"죽일 것이다... 죽일 것이야.. 기 필고.."

Posted by 아리군
이곳은 친구넘들이 쓴 소설을 올리는 곳입니다..

태깽이 군과 차모씨의 소설이 올라올 예정 입니다~
Posted by 아리군
1월 24일 제 생일이었습니다..Orz

11시에 친구넘들 만나서..거의 12시 다되가서 점심은 간단하게 김밥나라가서..

친구 3넘은 치즈돈까스 저는 제육볶음을...먹고... 그다음 PC방에 가서 6시간동안 박혀서

게임하다가 저녁 다되서 돼랑X 라는곳에가서 소금 구이 삼겹살 , 119 불 삼겹살 , 돼지갈비

를 먹었습니다..  저는..불삼겹살 먹을때쯤 배불러서... 그만먹고 다른 친구3넘이서 돼지 갈

비를 ㄷㄷㄷ...  아무튼 즐겁게 놀다가 왔습니다..그나저나...8만원이나 쓰다니..Orz
Posted by 아리군
그냥 잡담 하면서 사는 곳이에유~

특별히 없어유~ 즐겁게 놀다가 가세유~
Posted by 아리군